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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 레전드 두기봉 감독과 홍금보의 만남,’구룡성채:무법지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석매진 화제

홍콩 액션 영화의 레전드이자 거장 ‘두기봉’ 사단의 정 바오루이 감독과 레전드 액션 배우 홍금보 그리고 고천락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오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5분만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서 전석매진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룡성채:무법지대‘ *사진제공: 콘텐츠판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지난 6월 25일(화) 폐막작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기록한 데 이어, 6/27(목) 금일 진행된 일반 상영 예매 또한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작품을 향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다. 

'구룡성채: 무법지대'는 1980년대, 악명 높은 범죄로 유명했던 홍콩의 무법지대인 ‘구룡성채’에 우연히 들어간 주인공 ‘찬 록쿤’이 성채의 일원들과 만나, 그들을 노리는 악당에 맞서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홍콩 액션 영화계의 거장 두기봉 사단의 정 바오루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레전드 액션 스타 홍금보와 고천락의 출연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액션 스릴러 영화다. 

 

지난 5월 1일 홍콩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1억 홍콩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 역대 홍콩 영화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되며 국내 영화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러한 뜨거운 기대감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페막작 및 일반 상영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로 이어졌다. '구룡성채: 무법지대'는 오는 7월 12일(금) 오후 7시, 부천시청 아울마당에서 국내 최초 상영된다. 

7월 13일(토) 오전 11시에도 동일한 상영관에서 상영되며, 당일 영화의 연출을 맡은 정 바오루이 감독이 직접 참석할 예정으로 예매 열기를 더했다.

매진이지만 혹시모를 영화제 취소표를 기다리는 관객들은 물론,작품의 독보적인 액션에 대한 기대평을 SNS에 남기며 큰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룡성채: 무법지대'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완성도 높은 액션에 더해진 탄탄한 스토리로, 전 세계 영화계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화제작 '구룡성채: 무법지대'는 오는 2024년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2046min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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