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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김준성 의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의회가 정책수립에 앞장서고 일상생활에 실천해야”

노원구의회 김준성 의장이 12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 Challenge)’에 동참했다.

노원구의회 김준성 의장이 12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 오른쪽은 노원구의회 캐릭터 ‘노울이와 소망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부터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고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날 김준성 의장은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제9대 노원구의회는 개원 후 지난 2년 동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서울특별시 노원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성화 조례', '서울특별시 노원구 환경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노원구 이에스지(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 등을 의원 발의하였으며 '노원구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과 토론회 및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앞장서 실천해 왔다

 

김준성 의장은 "우리 노원구의회는 평소 업무 보고 시 이면지 활용과 텀블러 사용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정책수립에 앞장서고 일상생활에 실천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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