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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2024 노원 청소년 역사문화예술제 공모기한 연장 오늘 6월 28일 까지 접수, 총 상금 321만원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이 ‘2024 노원 청소년 역사문화 예술제’ 공모기한을 오는 28일(금)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원_2024 노원 청소년 역사문화 예술제 포스터

이번 ‘2024 노원 청소년 역사문화예술제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역량을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노원구 청소년의 예술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활력을 증진하고자 개최되었다.

 

노원구 거주 어린이, 청소년과 노원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예술제는 그림, 숏폼(영상), 캘리그라피 총 3개 부문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유튜브, 릴스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숏폼‘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새로운 문화로 형성됨에 따라 올해는 숏폼(영상)분야를 신설했다.

 

작품접수는 온라인(숏폼)과 우편 및 방문접수(그림 ,캘리그라피)가 가능하며, 공모 접수가 완료되면 심사를 통해 부문별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입선 등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총 상금 및 부상은 321만원으로, 선정작은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전시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원 누리집(https://www.nwcc.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치정 노원문화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노원구 청소년의 창의적인 사고와 예술적인 역량을 발전 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원문화원은 노원구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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