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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지역 문화, ‘노원 담은 예술레시피’ 노원문화원,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선보여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오는 6월부터 2024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노원 담은 예술레시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원_나의 동네를 예술로 입히다(포스터)

「노원 담은 예술레시피」는 노원의 지역적 특성을 담은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노원문화원과 노원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노원문화의집_마들로 예술로(포스터)

 

세부 프로그램은 노원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노원 설화 그림책 만들기(노원문화원)와 노원구 관내 신중년(만50~64세)을 대상으로 하는 ▲마들로 예술로(노원문화의집) ▲나의 동네를 예술로 입히다(노원문화원)로 구성되었다.

 

‘노원 설화 그림책 만들기’는 노원구의 설화를 새롭게 해석, 표현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마들로 예술로’는 마들의 유래를 알아보고, 예술로 쉼을 경험하며, 다양한 신체 감각 표현을 통한 마음돌봄 예술프로그램이다. ‘나의 동네를 예술로 입히다’는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나의 동네를 내 삶 속에서 찾는 시간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노원을 예술로 입히는 힐링 연극 프로그램이다.

 

각 프로그램은 6차시로 구성, 노원문화원과 노원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5월 29일부터 노원문화원 누리집과 온라인 접수폼(https://linktr.ee/02936378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문화의 가치가 일상 속으로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원 누리집(nw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노원문화의집(936-3787)으로 연락하면 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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