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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사진작가] 오색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는 우리나라 어디에서든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새이며 단단한 꽁지를 이용해 나무줄기에 앉을 수 있다.   

 

부리로 나무에 구멍을 낸 후 긴 혀를 이용해 그 안의 벌레를 잡아먹으며 나무 구멍에 둥지를 틀고 그 안에서 새끼를 육추한다.

 

김선식사진작가(초대작가)

○ 선 사진관 대표

○ (사)한국프로사진협회 39대 감사

○ 제11대 작가제도 위원장

○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심사위원장

○ 직능.소상공인 경진대회 작품 심사위원

○ 해양수산부 등대사진 공모전 심사위원

○ 군용헬기 추락사진 촬영 (올림픽대교 조형물설치중 추락)

○ 예술인 활동증명 확인서 발급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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