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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화 사진작가 탐방 기록] 광릉요강꽃

1932년 처음 광릉숲에서 발견되었고 꽃의 모양이 오줌을 누는 그릇 요강을 닮아서 지금의 이름으로 지어졌으며 멸종 위기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정세화 사진작가(인상 사진 초대 작가)와 함께 경기도 가평 깊은 산속에서 광릉요강꽃을 탐방하여 기록하게 되었다.

 

정세화사진작가(인상사진초대작가)
○ 한국프로사진협회 작가제도 위원
○ 한국프로사진협회 초대작가 
○ 제16회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심사위원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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