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영화 / 엔터
BBC ‘Sound of 2020’ 선정,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알로 파크스’ 7웟 첫 내한공연

Z세대를 대표하는 목소리, 64회 그래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2021 머큐리상 수상, 브릿어워즈 신인상 수상 2020 BBC Music Introducing Artist of the Year' 선정 두명한 목소리로 울조리는 시적인 가사, 따스하게 감싸드는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한 사운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시인, 알로 파크스(Alro Parks)가 오는 7월 8일(토)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래미 2부문 노미네이트, 2021 브릿어워드 신인상, 머큐리상 수상,BBC ‘Sound of 2020’ 선정에 빛나는 Z세대 뮤지션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알로 파크스‘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사진제공: 프라이빗커브

000년 런던에서 태어나, 나이지리아와 차드계 프랑스인 부모의 피를 이어받은 알로 파크스는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자 시인이다.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인 2018년, 싱글 'Cola'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후 2021년 발매한 첫 데뷔 스튜디오 앨범 <Collapsed in Sunbeams>로 큰 반항을 일으키며 평단의 찬사를 받는다. 

브릿 어워즈 '신인상', 머큐리상, BBC 'Introducing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하며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과 '최우 수 얼터너티브 유직 열범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Collapsed in Sunbeams>는 영국열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고 AIM 어워드 '베스트 인디펜던트 앨범'과 'UK 인디펜던트 브레이크스루'를 수상하는 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진다. 데뷔 앨범은 거의 모든 '2021년의 베스트 앨범' 리스트에 올랐고 The Guardian, The New York Times와 Rolling Stone 등 많은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동세대의 옥소리>로 사춘기의 혼란과 트라우마, 성장,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치 일기처럼 개인적인 체험과 강정 을 엮어낸 가사들, 천진난만함이 느껴지기도 하는 투명한 보이스와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깊이의 시적이며 성세한 곡 들은 깊은 공감을 끌어내며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고, 빌리 아일리쉬, 플로렌스 월치, 미셀 오 바마, 연절 올슨, 피비 브리저스, 매시브 어택, 제이디 스미스 등 유명 유지선, 작가, 저명인사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따뜻한 사운드, 멸로우하고 진잔한 열로디 라인으로 듣는 이들을 릴랙스하게 만드는 곡들로 채워질 파크스의 첫 내한공연은 7월 8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되며, 오는 2월 20일(월) 낮 12시 YES24티켓에서 티켓오픈 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프라이빗커브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