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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이후 의정활동 활약 돋보여

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2022년 정책지원관 채용 이후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대폭 활성화되었다고 밝혔다.

2023.01.02. 노원구의회 정책지원팀

의회는 2018년도 하반기와 2022년 하반기 제8대, 제9대 의회가 시작된 6개월 동안의 의정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행정사무감사나 자료제출 요구, 의안 발의 등의 의정활동이 현격히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2023.01.02. 노원구의회 정책지원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의 경우 528건에서 613건으로 16% 증가하였고, 집행부를 대상으로 한 자료제출 요구는 99회에서 204회로 106%, 의안발의는 17건에서 31건으로 82%, 5분발언은 11회에서 24회로 118% 증가하였다.

 

의회는 의정활동이 활발해진 원인을 의원들을 보좌하는 정책지원관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2022년부터 시행된 정책지원관 제도는 22년 의원 정수의 1/4, 23년 의원 정수의 1/2 범위에서 정책지원관을 연차적으로 도입하여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돕는 제도이다. 노원구의회는 작년 5명의 정책지원관을 채용하여 의원들의 각종 의정활동을 맞춤형으로 보좌하고 있다. 각종 자료 수집‧조사‧분석에서부터 정책개발을 위한 요청사항 검토, 민원처리 현장 동행 등 전방위 지원을 통해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이 강화되었고 앞서 발표한 수치가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김준성 의장은 “작년에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5명의 유능한 정책지원관이 채용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금년에는 추가로 5명이 채용되어 보다 더 촘촘한 지원이 예상되는 만큼 기대가 크다. 작년의 의정활동 기록들은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그만큼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올해에는 더욱 구민을 존중하고 실천하며 앞서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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