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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 2022 개막!

역대 최다 공모 편수 1,574편을 기록하는 등 끊임없는 독립영화인들의 열기와 함께 제48회를 맞이한 서울독립영화제2022가 12월 1일(목) 했다.

 

서울독립영화제2022 상영작은 12월 1일(금)부터 12월 9일(금)까지 CGV압구정 5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시네토크' 와 '토크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코로나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던 '심야상영' 진행하는 등 3년만에 정상 개최된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권해효가 맡아 22년 경력의 환상적인 사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모든 부문의 심사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개막작 <또 바람이 분다>의 김태일, 주로미 감독 또한 참석을 확정하여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기대를 높혔다. 독립영화의 살아있는 현장으로써 끊임없이 '사랑의 기호' 를 보내는 영화들을 오늘 1일(목)부터 9일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년 한 해 동안 주목받는 작품들부터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되는 작품들까지, 다양한 스펙트럼과 장르의 독립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서울독립영화제 채널에서 상영작 미리 보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씨네21과 마리끌레르 등 지면과 비평 웹진 REVERSE에서도 서울독립영화제 프리뷰와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안전하고 현장감 있는 영화제로서 직접 관객들과 만나는 서울독립영화제2022는 CGV압구정 상설 5개관에서 개최된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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