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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노원FS 풋살팀 의장 표창 수여

서울 노원구의회 김준성 의장은 14일 월계구민체육센터에서 노원구 체육 발전에 기여한 노원 FS 풋살팀에 노원구의회 표창을 수여하였다.

2022.09.14. 노원FC 풋볼팀 의장님 표창

이번 표창 대상자는 노원 FS 소속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20명으로, 선수 중 4명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있다. 노원 FS는 FK리그 우승 5회, FK컵 우승 5회 이력의 국내 최정상 풋살팀으로 2021-2022 FK슈퍼리그 우승에 이어 2022년 8월 한화생명 FK CUP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에 노원의 이름을 드높이고 노원구 체육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김준성 의장은 “노원FS가 스타FS이었을 때부터 지켜보았다. 처음 본 경기가 패배한 경기였지만, 그때 번뜩 빛나는 풋살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전국 톱클래스인데 노원구에서의 예산 지원이 너무 적다. 감독‧코치진과 선수들의 역량을 고려한 예산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원구의회에서 노력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수상자는 ▲감독 이창환 ▲의무 양홍 ▲매니저 홍성미 ▲코치 겸 선수 박하늘 ▲선수 엄태연, 이종민, 임영승, 김태우, 주현재, 박준성, 곽기철, 구정교, 박성준, 박준수, 신하일, 이민혁, 이재승, 장시원, 한상석, 서원권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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