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문화/예술/행사 서울
노원문화원,‘ 2022 대한민국 지역문화대전 ’ 『제37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지방문화원 향토문화연구실적부문 우수상 수상

2019~2021 노원지역문화자원 기반 지역특성화콘텐츠 개발, 추진 성과 인정받아!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2022 대한민국 지역문화대전’ 『제37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 지방문화원 향토문화연구실적부문에서 우수상(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37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은 한국문화원연합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대회로, 1986년부터 진행되어 향토문화의 체계적인 연구와 활용, 향토사가의 연구의욕을 촉진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공모주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인물, 사상, 지리, 문화, 역사 등 인문·민속·지역학 관련 주제이며, 공모부문은 총 4개 부문으로 향토문화논문(자료), 향토문화콘텐츠, 향토문화수기, 지방문화원 향토문화연구실적으로 나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2달동안 응모기간을 가졌다.

 

노원문화원은 지방문화원 향토문화연구실적부문에 지원하였으며, 2019년 노원구 향토사료3 「노원의 상징, 수락산」부터 2021년 마을 구술채록집 「노원문화원이 만난 공릉동 오래된 가게」, 2021년 지역기록서 「중계동 백사마을」, 2019~2021년 지역문화 동정지 「노원문화」까지 총 4개의 자료와 이를 포함하여 지역특성화콘텐츠 개발, 추진 자료들을 함께 제출하였다. 7월~9월 약 2달간 공개검증을 포함한 총 4회의 심사를 거친 끝에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앞으로도 노원문화원은 ‘노원’의 지역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울림을 주는 지역특성화컨텐츠를 개발, 추진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