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일반뉴스 서울
2022년 「추석엔 마음을 나눠孝(효)」마들종합사회복지관 추석 맞이 특식 전달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6일 복지관 무료급식 이용자 320명을 대상으로 명절 특식과 손편지 나눔을 진행하였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선물 전달

복지관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마음을 모아 저소득 이웃에게 특식을 전달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

올해는 행사 당일 직원들이 송편, 동그랑땡, 식혜, 과일, 한과, 쌀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포장하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손편지와 함께 전달함으로써 한가위의 풍성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된 손편지는 순복음노원교회 봉사단인 ‘조은사람들’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작성하였다. 손편지 덕분에 지역주민들이 더욱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눌 수 있었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김정인 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접 주민들을 찾아뵙고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푸짐한 음식과 마음 담긴 손편지를 통해 마음도 풍요로워지는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웃 사랑의 가치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