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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하와이 훌라 동아리‘레후아’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서울지역 예선 금상 수상한국문화원연합회, 서울시문화원연합회 주관 대회에서 금상 수상 쾌거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7월 20일 광진문화원에서 진행된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서울지역 예선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예선 현장

『2022 샤이니스타를 찾아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대회로, 서울지역에서 아마추어 예술가로 활동하며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어르신들의 삶을 조명하고 예술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개최되었다.

 

노원문화원 동아리 ’레후아‘ 단체사진

올해 서울지역 예선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팀별 공연 영상을 활용한 비대면 영상심사로 진행되었다. 장르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5인이 창의성, 열정, 전달력, 조화력 등의 심사 기준을 종합하여 선정했다.

 

노원문화원 동아리 ’레후아‘는 참가팀 18개팀 207명 중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레후아‘는 노원문화원에서 하와이 훌라 작품반을 수강하는 수강생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공연 동아리이다. 지역마을 축제 및 서울시, 전국 단위 대회에 참가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정자 지도강사는 “이번에 선보인 춤과 노래는 오래전 나환우와 우범자들을 가두어두었던 우울했던 섬인 몰라카이에서 주민들의 희망과 노력으로 아름다운 섬으로 바뀌게 된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다. 길고 긴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우리 모두의 현실에서 엔데믹을 희망하는 바람을 표현하였다.”라고 밝혔다.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노원문화원에 애정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주신 동아리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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