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문화/예술/행사 서울
23일,‘당현천 물축제’성황리 종료-물 속 보물찾기·수박 빨리먹기 등 프로그램‘인기’-

노원문화원이 주최하고 노원놀이마당이 주관한 ‘당현천 물축제’ 가 지난 23일 노원수학문화관 아래 당현천변에서 개최됐다.

소원의 종이배 띄우기

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천여명의 구민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루며 노원구에 시원한 여름을 선사했다.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방문객들은 상시 운영되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과 당현천으로 뿜어져 나오는 물대포를 맞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었다. 또한 물 속 보물찾기, 소원의 종이배 띄우기는 직접 당현천으로 들어가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아이들에게는 생태학습 시간이 되었다.

 

그 밖에도 신발 던지기, 황토 풍선 터트리기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참여가 높았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수박·레몬 빨리먹기 대회로 인기를 끌며 방문객 모두가 빠져든 물축제가 되었다. 떡볶이, 주먹밥, 팥빙수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당현천 물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에 오치정 노원문화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당현천 물축제에서 시원하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역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현천 물축제 현장스케치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원문화원 유튜브▶https://han.gl/VtBbi)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