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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무더위 극복, 당현천에서 만나요!- 노원문화원, 7월 23일‘당현천 물축제’개최 -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여름방학을 맞아 ‘당현천 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원이 주최하고 노원놀이마당이 주관하는 이번 물축제는 오는 23일 11시부터 16시까지 노원수학문화관 아래 당현천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수박 빨리먹기 대회, 소원 종이배 띄우기, 물 속 보물찾기 등 더위를 잊게 하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상시 운영하며, 떡볶이 · 묵사발 등 먹거리 부스를 더해 풍성한 물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축제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안전요원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에 오치정 노원문화원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지역 물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린이를 포함한 방문객들께서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에 신경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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