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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노원의 어제와 오늘> 사진 공모전 개최- 총상금 330만원… 계절마다 가고 싶은 노원구 명소 찾기에 나선 노원문화원 -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노원구에 있는 공간과 시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여 널리 알리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원의 어제와 오늘>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모리 in 노원_사진 공모전_포스터

이번 공모전은 노원구 주요 명소에 직접 찾아가 현재의 모습을 멋지게 담아낸 작품을 주제로 하며, 대상 명소는 △백사마을 △불암산 힐링타운 △화랑대역사 △학림사 등 총 10곳이다.

 

전국 공모전으로 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희망자는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출품신청서와 사진 등 제출서류 일체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8월 중 발표되며 △최우수 1점(100만원) △우수 2점(각 50만원) △장려 5점(각 20만원) △입선 6점(각 문화상품권 5만원) 총 14점을 선정한다.

 

또한 오프라인 사진 전시회는 물론 노원문화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미디어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지역 내 다양한 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원구의 아름다운 시대 변화를 우수한 사진에 담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원 누리집(www.nw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노원문화원 문화사업팀(02-6380-0029)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노원문화원은 <노원의 어제와 오늘> 사진 공모전 이외에도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로컬테라피 in 노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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