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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030 부산 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수락…유치 힘 보탠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탄소년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홍보대사가 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방탄소년단이 부산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를 맡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는 물론이고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이벤트인 만큼 멤버들과 논의해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다만 홍보대사 공식 합류 시점과 활동 내용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6일 박형준 부산시장은 빅히트 뮤직의 모회사인 하이브의 박지원 대표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홍보대사 참여를 공식 요청한 바 있다.

한편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현재 유치 과정에 있으며 부산 외에는 이탈리아 로마와 사우디아비아 리야드가 후보 도시다. 이런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홍보대사에 합류하면서 부산의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외에도 배우 이정재, 가상인간 가수 로지가 현재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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