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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페스티벌 맵 제작 배포

오는 6월 23일 개막하는 2022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가 페스티벌 맵 ‘PIPFF에 가고싶을지도’를 제작해 전국 독립 영화관과 독립 서점, 관광지, 문화공간 등에 배포했다.

2022 페스티벌 맵에는 올해 영화제 주요 프로그램과 상영 시간표, 상영관 위치, 로컬 파트너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강원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원새록 작가가 디자인을 맡아 올해 영화제 아이덴티티인 보라와 주황을 메인 컬러로 대관령 횡계 지역 지도를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표현했다. 올림픽메달플라자와 알펜시아, 라마다 등 주요 행사장 운영 시간과 셔틀, 티켓, 굿즈 등이 안내되며 프로그램 토크와 야외상영, 공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 맵에는 영화제 ‘로컬 파트너’도 함께 소개,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컬 파트너는 대관령면의 음식점, 카페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제 기간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벤트다. 평창의 청정한 자연을 거니는 힐링 프로그램 ‘2022 피프워크’ 산책 이벤트와 평창 곳곳에서 펼쳐지는 캠핑시네마도 소개된다.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대관령면 횡계리 곳곳의 문화 공간들을 활용한 이색 대안 상영관들을 마련하며, 평창 지역의 자연과 특색을 최대한 살린 야외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6월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리며, 총 28개국에서 온 88편의 영화가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신재덕 기자  idah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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