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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축제 2022 단오한마당‘성료’온 가족 볼거리 가득한 단오 축제 열려

노원문화원·노원놀이마당이 주최·주관하고 노원구가 후원하는 ‘2022 단오한마당’ 이 지난 6월 4일 13시 중계근린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2 단오한마당’ 대북·모듬북 개막식 공연

올해 단오한마당 축제는 더 없이 풍성했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참여가 높았다.

‘2022 단오한마당’ 오승록 노원구청장 축사

지역주민을 비롯해 약 3000여 명이 다녀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문화 지역축제가 펼쳐져 그 의미가 더해졌다.

‘2022 단오한마당’ 줄타기 폐회식 공연

▲전통체험마당 ▲먹거리마당 ▲공연마당으로 나뉘어져 다양하게 진행됐다. 노원구 지역단체인 ‘고르예술단’이 대북·모듬북의 웅장함으로 축제 개막을 알렸고, 전통체험마당에는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 그리기, 장명루 만들기가 운영되었다. 오미자화채와 수리취떡 인절미도 먹거리마당에 마련돼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보존회’의 신명나는 줄타기 공연을 끝으로 폐회하며 볼거리 가득한 축제를 선보였다.

‘2022 단오한마당’ 먹거리마당

노원문화원 오치정 원장은 “3년만에 개최된 이번 단오한마당은 우리나라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이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뜻깊은 하루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축제를 계승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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