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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유인나,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 선정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장현성,유인나가 맡는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장현성은 출연한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사랑받고 있다. 그는 다수의 라디오 스페셜 DJ 활동을 비롯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이야기꾼으로 활약하며 진행자로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끄는 역할 또한 톡톡히 하고 있다. 

개성있는 연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유인나는 드라마부터 영화,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다. 그는 ‘볼륨을 높여요’ DJ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달콤한 목소리와 센스 있는 입담, 탄탄한 진행 실력을 뽐내고 있다. 

다채로운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장현성과 유인나에서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3년 만에 전주돔에서 열리며 방역지침 완롸로 인해 좌석간 거리두기 해지로 추가 예매가 오픈 되었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며 오는 28일 개막해 5월 7일까지 전주 고사동 일대에서 치뤄진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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