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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지역기록 활동가 양성 사업 추진주민참여형 지역기록의 발판 마련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이 주민과 함께 지역을 기록하는 ‘지역기록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최근 지역 기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민참여형 기록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민간기록을 어떻게 수집하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에도 관심이 높다.

 

공동체 구성원 스스로 기록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것, 기록 주권에 대한 논의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전국 각지에서 기록 교육 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기록활동가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노원문화원은 지역기록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 3월 14일(월)부터 3월 25(금)까지 지역기록 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지역기록 활동가 양성과정은 주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조사하고 기록할수 있도록 총 12강의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지역의 자원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일련의 활동들을 자발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편성해 양성 할 계획이다. 지역문화의 아카이브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구술 채록의 전 과정을 세분화하여 이론 수업과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모집으로 선발된 주민들은 4월부터 총 3개월간 교육을 통해 양성되며 수료 후 노원문화원 아카이브 관련 사업에 참여의 기회가 제공된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지역기록 활동가 모집은 노원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이루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원 경영기획팀 02)6380-0025로 문의하면 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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