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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노원구 공공용지 활용방안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 ‘노원구 공공용지 활용방안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임시오)’는 21일 제6차 회의에서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활동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2021.12.21. 노원구 공공용지 활용방안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6차회의

‘노원구 공공용지 활용방안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임시오 위원장, 서기팔, 손영준 부위원장, 변석주, 안복동, 이영규, 이칠근, 이한국 의원이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관내 유휴 공공용지를 조사하여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활용방안을 찾고자 구성됐다.

 

특위는 활동하는 8개월 동안 코로나19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5차례에 걸친 회의와 관내 검토부지 현장조사와 우수사례 벤치마킹, 집행부의 업무보고 등을 통해 공공용지 활용 방향에 대하여 다각적인 검토를 하였다.

 

활동을 마무리하며 특위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노원구 공공용지 활용방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모색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공유재산의 매각·교환을 통한 유휴부지 확보 ▲기존 공공시설의 입지 타당성 재검토 ▲노후 동청사의 복합개발 재건축 ▲공공시설 수요조사 및 공급계획 수립 등을 제안했다.

 

임시오 위원장은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특위 활동에 함께해주신 의원들에게 감사하다” 면서 “본 특위의 공식적인 활동은 끝났지만, 향후 노원의 공공용지 활용 정책이 표준으로 제시될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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