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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종합사회복지관,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1004포기 김장김치 나눔」

지난 11월 11일(목),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차현미)은 저소득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자 135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1004포기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는 신한은행 노원역지점(지점장 이성용)의 후원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매년 동절기를 맞이하여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치 수령을 위해 방문한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는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몸도 마음도 추워진 요즘 시기에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순간이 되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오늘같이 추운 날, 매번 이렇게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덕분에 이번 겨울은 그 어느 해보다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김장 나눔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한 나눔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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