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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적 (Trace) 』 展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아카데미 연구회(단사연)가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흔적 (Trace)』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아카데미 2년 과정을 수료하고 각자의 영역에서 자신의 사진작업을 하고 있는 26명의 사진가들이 참가한다. 이번 『흔적 (Trace)』 사진전은 코로나 블루의 암울한 현실에서 우리의 주변에 남겨진 흔적으로부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더 밝은 새해를 꿈꾸는 12월에 경인미술관에서 펼쳐진다.

2021 단사연 포스터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아카데미는 현재 초/중급과정 1년, 사진예술연구1(고급)과사진예술연구2(포트폴리오)과정 1년 등 총 2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료 후에는 사진연구 단체인 단사연을 통해 정기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자의 위치에서 주목할 만한 개인 작업을 하며 사진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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