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정보 기자재정보 전국
“터치 한 번으로 OK!” 한국엡손, 친환경 에코탱크 프린터·복합기 출시

- 제품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한 번에 가능한 엡손 스마트 패널 앱 지원

- 구매자 선물 증정, 포토 상품평 이벤트 등 출시 기념 다양한 행사 진행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터치 한 번으로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다양한 작업을 쉽게 처리하는 ‘에코탱크(EcoTank) 프린터·복합기’ 16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설명] 엡손 에코탱크 프린터&복합기

 

엡손 에코탱크(EcoTank) 프린터·복합기는 경제적인 대용량 잉크탱크 탑재, 뛰어난 출력 퀄리티, 저렴한 유지비용, 콤팩트한 크기가 특징으로 가정과 소규모 오피스에서 많이 사용된다. 하루 한 장씩 출력해도 최대 20년 6개월간 사용 가능한 ‘경제성’과 미세먼지 방출이 없는 프린팅, 낮은 소비 전력으로 에너지 절감,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한 ‘친환경성’으로 에코탱크라 불린다.

 

이번 신제품은 가정, 소규모 오피스 고객들의 필요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도록 ▲프린터 1종(L1210), ▲복합기 4종(L3200, L3206, L3210, L3216), ▲WiFi 복합기 7종(L3250, L3256, L3260, L3266, L4260, L4266, L6270), ▲팩스 복합기 4종(L5290, L5296, L6290, L6291)으로 구성돼 있다.

 

신제품 에코탱크는 대용량 잉크 탱크 방식을 사용해 출력 품질은 높이고 비용 부담은 줄였다. 제품별로 잉크도 다르게 적용해 출력 용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복합기 L42시리즈, L62시리즈는 선명한 텍스트, 이미지를 위해 출력 내구성이 뛰어난 검정 안료 잉크, 컬러 염료잉크를 사용하며, 03Y 잉크 사용 시 흑백 7,500장, 컬러 6,000장의 넉넉한 출력 매수를 제공한다.

 

복합기 L1210, L32시리즈, L52시리즈는 00V잉크를 적용해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출력 가능하며 검정, 컬러 모두 염료 잉크를 사용해 문서 출력은 물론 일상 사진 출력에도 손색이 없다.

 

WiFi 모델은 ‘엡손 스마트 패널 앱(Epson Smart panel App)’을 지원한다. 기존 복합기는 LCD 패널 조작으로 제품을 설치한 뒤 Wi-Fi를 따로 연결했지만, 엡손 스마트 패널 앱을 활용할 경우 터치 한 번으로 복합기 설치 과정 안내는 물론 Wi-Fi Direct 설정, 모바일 프린팅이 가능하다. 또 인쇄, 스캔, 복사 등 기본 작업과 프린터 헤드 청소, 잉크 잔량 확인, 인쇄 오류 해결 등 각종 솔루션도 원격으로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나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고속, 고품질 인쇄도 장점이다. 신제품 L6270, L6290, L6291은 새로 개발된 프리시즌 코어(PrecisionCore™) 프린터 헤드를 장착했다. 문서 출력 시 예열이 필요 없는 엡손 고유의 Heat-Free 기술이 내장돼 있어 1분에 흑백 20장, 컬러 11장을 출력하는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마이크로 피에조(Micro Piezo) 프린터 헤드로 안정적인 출력 퀄리티를 제공한다.

 

한편, 에코탱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제품 구매 이벤트는 한국엡손 공식 인증 판매점에서 L3256, L4260, L4266를 구매할 경우 엡손 4x6 포토 용지를 제공한다. ▲포토 상품평 이벤트는 엡손 공식 인증 판매점에서 L121, L1210, L3210, L3260, L5290, L6270, L6290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남기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 권, 2만원 상당의 포토 패키지, Cover Plus(제품보증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에코탱크 프린터·복합기 신제품은 시공간 제약 없이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고객 중심의 프린팅 환경 조성에 힘썼다”라며 “성능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고려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