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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보건복지·도시환경 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 보건복지·도시환경 위원회는 제269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노원구 관내 공릉동에 위치한 ‘기차가 있는 풍경’ 카페와 ‘타임뮤지엄’을 방문하며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1.10.13. 제269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현장방문(기차카페, 타임뮤지엄

먼저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선희)는 13일에,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임시오)는 14일에 양일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향후 발전방안에 관하여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10.14. 제269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현장방문(기차카페, 타임뮤지엄)

지난 9월 24일 개관한 ‘기차가 있는 풍경’ 카페과 ‘타임뮤지엄’은 서울 마지막 간이역이었던 옛 경춘선 화랑대역 역사와 폐선된 철로를 살려 공원으로 재탄생한 화랑대 철도공원에 위치한 곳으로 최근 관광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각 위원회 의원들은 카페 각 층의 공간과 시설 등을 점검하고 운영실적 등을 파악하였으며, 카페 건너편 무궁화호 객차에 위치한 타임뮤지엄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현안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선희 위원장은 “기능을 상실한 철도가 이렇게 철도공원으로 거듭나 주민들의 힐링공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동북권 랜드마크로 널리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임시오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현장을 직접 느끼고 주민과 소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 현장에서 느낀 주민들의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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