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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 10월 14일(목) 전경련회관에서 한국경제와 함께한 60년史 기록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 허창수)는 10월 14일(목)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 제막식’ 및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경련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은 전경련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지금의 한국경제를 만드는데 기여한 전경련의 역사와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사진전은 10월 29일(금)까지 일반에 무료 공개한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당시 경제계의 열정과 치열함이 깃든 사진들이 미래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경련은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기업인들의 산실인 만큼, 앞으로도 경제계의 자유로운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전에는 60년대 ‘시작’, 70년대 ‘도전’, 80년대 ‘도약’, 90년대 ‘극복’, 00년대 ‘번영’, 10년대 ‘혁신’을 주제로 역대 주요 회장들과 기업인, 전경련 활동이 담긴 150점 가량의 전경련 보유 사진이 전시된다.

제막식 행사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 박대출 국회 환노위원장, 김준 경방 회장,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엄대식 동아ST 회장, 금춘수 한화 부회장, 박근희 CJ 부회장 등 국회와 경제계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내빈들이 14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에 참석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 제막식

변준섭 기자  amiza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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