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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2년만에 화려하게 개막

팬데믹 시국이지만 그 어느때보다 철저한 방역으로 대비하고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2년만에  화려한 날개짓으로 막을 열었다.

10월 6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의 사회로 개막식을 갖고 출항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행사와 이벤트 등을 방역과 거리두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부산만의 축제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다.

올해는 총 70여 개국 220여편의 작품이 6개의 극장, 29개 스크린에서 상영되며 관객들과 만남을 갖게 된다.

 

10/6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레드카펫 행사에는 올해 아시아 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거장 임권택을 비롯해 봉준호 감독, 개막작  '행복의 나라'의 임상수 감독과 최민식, 박해일 등을 비롯한 유아인, 변요한, 조진웅, 강길우, 우지현, 조한철, 박희순, 엄지원, 정지소, 이엘, 한소희, 오윤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펼쳐진다.

 

김영진 기자  dorol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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