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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개봉 20주년, 강릉영화제에서 특별상영과 스폐셜 콘서트-토크 열린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라면 먹을래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한국을 대표하는 멜로영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가 개봉 20주년을 맞아 영화의 주요 배경이었던 강릉에서 특별 상영과 스페셜 콘서트 & 토크를 진행한다.

아름다운 영상과 더불어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팬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영화음악 콘서트를 준비했다. 더불어 허진호 감독 및 배우의 스페셜 토크까지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오는 10월 23일(토요일) 오후 6시 강릉대도호부관아 관아극장에서 열리며 허진호 감독과 유지태, 조성우 음악감독(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참석해 멋진 연주와 봄날은 간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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