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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아카이브 展 ‘메모리 in 노원’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만나는 노원의 기억!

우리의 기록이 노원이 역사가 됩니다. 1988년 ‘노원’이라는 도시가 생겼습니다. 그로부터 34년...노원은 얼마나 변했을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노원의 기억을 선물합니다.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화랑대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노원아카이브 展 ‘메모리 in 노원’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노원아카이브 展에는 1950년대 항공사진, 조선시대 토담집, 소달구지가 지나는 길, 광운대역의 변천사 등 약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195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구분하여 노원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전시공간 일부를 활용하여 노원의 생활사 사진, 노원문화원 영상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공간도 마련한다.

 

오치정 원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노원의 역사와 흔적을 기억하고 변화하는 노원의 모습을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자료 수집과 보완을 통해 전시회를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노원아카이브 展 관람은 평일 오후 14시~20시, 주말 12시~20시까지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전시장 내부 관람 인원은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원 문화경영팀(6380-0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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