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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대구이야기 사진展’ 열려9.10.(금) ~ 9.11.(토) 동대구역에서

대구시가 제작하고 있는 ‘컬러풀 대구이야기’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 좋은 일 하는 사람들’ 등 9개의 주제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대구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방문 인터뷰해 시민들의 마음에 공감과 위안을 전달하고 있다. 

‘116번의 헌혈, 열혈 헌혈러 박종원님’의 이야기로 시작해 11월 말까지 제작되는 총 30편의 컬러풀 대구 이야기는 대구시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0일(금)부터 이틀간 동대구역에서 그동안의 인터뷰 사진 등 콘텐츠를 편집한 ‘컬러풀대구이야기 사진展’을 개최해 대구 시민뿐 아니라 타지역 시민에게도 대구의 이웃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컬러풀 대구라는 브랜드슬로건같이 대구는 다양한 기회, 다양한 즐거움이 있고, 다양한 매력을 지닌 시민들이 많다”며, “비대면 만남이 일상이 된 지금, 시민들의 다양한 스토리가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드높이고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변준섭 기자  amiza67@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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