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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지난 26일 오후 7시 서울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돌보다, 돌아보다’라는 슬로건과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세계 27개국 119편의 작품들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온라인 플랫폼 ‘온피프엔(ONFIFN)’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상영되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영화제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인 변영주 감독과 홍보대사인 문가영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변재란 조직위원장, 박광수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영화제의 시작을 선언했다. 

 

개막작으로에 선정된  ‘토베 얀손’은 인기캐릭터 '무민'의 창조자이자 퀴어 예술가 '토베 얀손'의 삶을 그린 핀란드 작품이다.

 

제 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9월 1일까지 진행된다.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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