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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취약계층의 건강증진 신체활동 프로파일 개발 연구단’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 의원연구단체인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신체활동 프로파일 개발 연구단」이 25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2021.08.25.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신체활동 프로파일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연구단체는 이칠근 의원을 대표로 김선희, 부준혁, 안복동, 이한국 의원이 신체활동과 관련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산을 파악하여 취약계층의 신체활동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맡은 김영호 교수(서울과학기술대 스포츠과학과)는 다각적인 진단기법을 활용하여 파악한 신체활동과 관련된 지역사회의 자산을 바탕으로 노원구 주민들의 신체활동 단계, 신체활동량, 무형자산변인, 유·무형자산 변인의 만족도, 지역 주민 의견 등의 연구 결과를 보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결과를 정책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의원들은 연구결과 보고 청취 후 연구 결과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였고, 노원구가 신체활동 취약계층을 포함한 주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어떠한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활발한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칠근 대표의원은 “지난 5개월 동안 연구를 통해 노원구민의 신체활동에 대한 사회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고, 노원구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알게 된 것은 큰 성과였다” 며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 추진과 방향제시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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