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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완벽한 방역속에 성공적인 개최 후 폐막

지난 12일 개막했던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7일 시상식을 갖고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영화제 개막 며칠전까지도 회의를 거듭하며 개최여부와 진행을 고민했던 영화제측은 철저한 방역으로 별탈없이 영화제를 마무리했다.

17일 제천문화회관에서 간소하게 치뤄진 시상식애서 한국경쟁 부분인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작품상에는 정지운 감독의 `난 공주, 이건 취미'와 장권호 감독의 `요선'이  수상했다.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특별 언급 부분에는 빕케 푀펠 감독의 `헬무트 라헨만-마이 웨이'와 베르나데트 베겐슈타인 감독의 `더 컨덕터-매린 올솝'이 영예를 안았다.

 

국제경쟁 부분의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작품상은 아니타 리바롤리 감독의 `천 명의 락커, 하나의 밴드'가 수상했다.

 

 

올해는 아쉽게 전국적인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야심차게 기획한 오프라인 공연을 모두 취소 했으며 상영작 역시 약 50%로 축소 운영해야 했다.

새롭게 신설한 짐페이스(JIMFFACE)에 배우 겸 가수 엄정화를 선정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했고 한국경쟁 부분 역시 신설하여 5개국 총 116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제 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철저한 방역으로 단한명의 확진자 없이 성공적으로 치뤄졌다.

 

 

신재덕  hongred@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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