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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된 일상에로의  초대 <손은심 개인전>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은 일반적인 생활과 일들 그리고 휴식들 먹고 마시는 일들...

이러한 무의미할 것 같은 일들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것이 아티스트들이다.

그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한 손 은심(1992한남대 회화과 졸업) 작가의 전시가 갤러리고트빈에서 5월 5일부터 11일까지  개최한다.

 

예술가들은 이상과 현실 아니면 몽상과 현실을 오가는 낭만주의 자들이다. 그래서 항상 현실의 벽에서 고뇌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특히 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일상이 경직되고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선 더더욱 불편한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일상의 거리 풍경들... 그리고 일상의 생활의 풍경들을 덤덤히 색칠하는 작가들이 아름답다. 팬데믹 상황이 아니라면 일상의 소중함을 느낀 새도 없이 획획 지나가는 시간들과 일정들 속에서 바쁘게 지낼 것이다.

 

그러나 다행인지도 모르지만 반강제적으로 삶을 반추하고 성찰하는 시간들을 갖게 된 것도 다행일 수도 있다.

 

모든 것이 경직된 일상과 관계망을 치유하는 샘치고 아름다운 계절 5월엔 마스크를 쓰고서라도 예술의 정원 갤러리에 가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듯싶다.

 

 

갤러리고트빈(대전시 유성구 엑스포로 131 전화.042.867.6510)

 

SION KHAN 기자  sionk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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