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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년 작가의 <꽃과 나비의 아름다운 상생을 노래한 희망의 메시지 전> 명갤러리 43주년 기념 개최

봄과 어울리는 전시회가  종로구 인사동 거리 명아트스페이스(종로구 인사동길 20. 1층.2층)에서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  열린다.


봄하면 생각나는 것이 꽃이다. 
매화꽃을 시작으로 진달래. 개나리. 목련꽃. 벚꽃. 등 봄을 시작으로  봄.여름.가을. 겨울 사계절 꽃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한 꽃과 어울리는 것은 나비다. 노랑나비. 하얀나비. 호랑나비 등 꽃과 나비는 서로 돕고 돕는 상생하는 존재들이다.


식물들이 꽃을 피운다는 것은 건강한 생식과 증식을 위한 것으로 꽃자체가 희망이고 행복이고 풍요로움인 것이다.


또한 나비는 꽃이 지닌 달콤한 꿀을 따는 대신 꽃이 수정을 하게해서 후일 열매가 맺어지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렇듯 꽃과 나비는 서로 상생하면서 공생공존하는 지혜로운 존재들이다.


고도로 발달한 산업사회속에서 인간들은 같은 동족끼리 약육강식의 경쟁구도속에서 살아가는 혹독한 현실에 놓여있는 경우가 있다.

안종린 관장

요즘같은 펜데믹 상황에서 공생공존의 상생의 가치가 더욱 더 요구되는 이때 김홍년 작가의 꽃과 나비의 아름다운 작품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망의 메시지를 기대해 본다.

SION KHAN 기자  sionk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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