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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초점] "제안 쏟아져" '미스트롯2' 톱7, 광고계 샛별 시동건다
'미스트롯2' 톱7 프로필/린브랜딩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TV조선 '미스트롯2' 톱7 주인공들이 광고계 샛별로도 떠오르고 있다.

뉴스1 취재 결과 '미스트롯2' 톱7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순위 순)은 결승전 이후 지속적으로 광고 문의가 쏟아지는 상황이다.

앞서 '미스트롯' 시즌1에서 진을 차지한 송가인 역시 다양한 품목의 광고를 찍은 것은 물론이고 '미스터트롯'은 톱7을 비롯해 준결승에 올랐던 나태주 역시 다양한 광고를 찍으며 광고계에서 날개를 달았던 바. 전 연령층에 큰 사랑을 받았던 '트로트 디바'들인만큼 '미스트롯' 시즌2 멤버들에게도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미스트롯2' 톱7은 각 인물별 매력이 다른데다 10대부터 30대까지 연령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다양한 품목의 광고 제안이 들어온다는 전언.

이들 중 가장 먼저 광고 계약 소식을 알린 것은 '선'을 차지한 홍지윤이다. 홍지윤은 최근 한 건강식품 회사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바비인형 같은 외모와는 달리 단단하고 선 굵은 음색을 선보인 홍지윤의 매력이 통한 것.

업체 측은 "홍지윤은 여리여리한 체구에서 나오는 목소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있는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며 "이러한 반전 매력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홍지윤을 비롯해 다른 이들에도 광고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 '미스트롯2' 측 관계자는 "톱7에게 골고루 뷰티, 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의 CF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며 "멤버별 색깔에 따라 들어오는 품목들이 각기 다르다"고 소개했다.

매니지먼트 측에 따르면 양지은은 기혼자들을 타깃으로 한 건강 관련 품목들, 홍지윤은 뷰티 및 아기자기한 품목들이 주로 제안이 들어온다고. 더불어 김다현, 김태연 등 10대 어린 멤버들에게도 연령에 맞는 교육, 식품 관련 광고 제안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다.

'미스트롯' 시즌2의 주역들이 10대부터 장년층까지 골고루 사랑을 받은 결과로 이같은 광고 러브콜로 이어짐에 따라,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다양한 광고에서도 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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