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뉴스 사진협회 pro portrait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사진문화상 김선식이사 수상대한 사진문화상(이하 ‘문화상’이라 한다)

문화상은 사단법인 한국프로사진협회(이하 ‘본회'라 한다)가 우리나라 사진계의 발전을 위하여 사진 문화발전에 이바지한 자를 격려하기 위함에 있다.

김선식 이사

 

본회는 코로나19 거리 두기로 인하여 37대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진행하였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약식으로 진행한 총회에서 김선식 이사가 프로사진 부문에서 사진문화상 공로상을 1월 28일 사진협회 대강당에서 수상하였다.

왼쪽 김선식 이사, 오른쪽 37대 육재원 회장

 

프로사진, 창작, 보도, 학술, 광고, 특별상 부문으로 나누며 부문별로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한 실적을 참고하여 선정한다.

단, 프로사진 부분의 본상은 15년 이상, 공로상은 10년 이상, 봉사상은 임원 및 지회장을 역임한 자로서 5년 이상의 실적을 참고하여 각 1명씩 선정한다.

 

1. 프로사진: 프로사진인으로서 사진 기술 향상, 사진인의 권익옹호 및 친목 도모 등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

 

2. 창작사진: 사진 문화발전에 기여한 자 또는 작품 창작 활동이 현저한 자

 

3. 보도사진: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보도사진 발전에 공헌한 자4.학술부문 사진관련 논문, 도서출판, 후진양성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5. 광고사진: 상품이나 기업을 홍보하는 광고사진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6. 특별상: 학식과 덕망이 있는 인사로서 사진문화 발전에 기여한 자

왼쪽 37대 육재원 회장, 중앙 김선식 이사, 오른쪽 38대 정옥기 회장

사진문화상은 2년에 한 번씩 프로사진. 창작사진. 보도사진. 학술부문. 광고사진. 특별상 후보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대상 자를 선정한 후 한국프로사진협회 정기총회장에서 수여한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영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