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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위로와 희망을

여수 시청 앞 광장에 높이 13미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어 불을 밝히고 있다.

2021년 2월 14일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여수 예울마을에도 멋진 트리가 있다. 예울마루는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건축한 건물로 망마산을 가로지르는 유리지붕이 망마산을 타고 그 앞바다로 물이 흐르는것을 상징한다. 여수에 살고 있다면 노을지는 시간에 맞춰 방문하시면 멋진 장면을 볼수 있다.

 

사진 : 김승찬 作

유광현  twimnets@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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