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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노원문화체육발전 연구단체’심리역량강화 시범수업 실시

서울 노원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노원문화체육발전 연구단체’(대표의원 부준혁)는 지난 21일 노원구 문화체육시설 공간을 활용한 심리역량강화 프로그램 개발연구를 위해 성민복지관에서 시범 수업을 실시했다.

노원구 문화체육발전 연구단체 현장방문

이날 시범 수업은 관내 문화체육시설의 프로그램과 연결하여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심리역량강화에 대한 척도를 찾고자 실시했으며, 21,2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바쁜 일정속에서도 시범수업에 참여한 의원들은 직접 수업과정에 참여하며 프로그램을 꼼꼼히 체크하고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며 관내 문화체육시설에서 운영중인 프로그램과의 접목을 모색했다.

노원구 문화체육발전 연구단체 현장방문

프로그램은 이론수업과 팀 기반 체험수업으로 구성되었다. 이론수업은 STEAM을 통한 자기이해 및 타인이해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모둠별로 공동체(협동)에 관한 토론과 함께 빙고게임을 통해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나누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체험수업은 3D펜으로 공동체나무 만들기, 대형 4D프레임으로 프렉탈 구조 함께 만들기 등 협동을 체험해 보고, 함께하는 과정에서 느낀 협동에 대한 소감을 서로 나누며 수업을 마무리했다.

 

책임연구를 맡고 있는 한국인성창의융합협회 부두완 교수는 “특허를 획득한 심리역량강화시스템 프로그램을 응용하여 설계한 이번 수업은 문화체육공간에서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수업방법도 연구 중이다 ”라고 덧붙였다.

노원구 문화체육발전 연구단체 현장방문

부준혁 대표의원은 “역할분담과 문제해결, 결과작성 등 일련의 팀 활동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식의 함양뿐만 아니라 자기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주어 건강한 노원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노원문화체육발전 연구단체는 부준혁 의원을 대표로 이영규, 김태권, 신동원, 주희준, 차미중 의원이 참여하여 10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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