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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공릉동에서... 경춘선 꿈길 문화제 열려...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서 이제 혹독한 시련의 계절을 대비하기 위한 내핍의 계절. 완연한 가을의 허허로움을 달랠 문화예술행사가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 철길옆 아름다운 숲속의 공연장이 마련되어 개막행사로  개최되었다.


공릉동꿈마을공동체가 주최하고 공릉문화봉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체로운 공연예술가들이 공릉동의 문화를 진작시켜보자는 김병호대표의  뜻을 지지하는 의미에서 재능기부로 이루워진 행사다.

 

 

천재 기타리스트 김광석. 빨간코광대 현대철. 퍼포먼스 김재천 시인. 화가 시온칸. 가수 이숙경. 아코디언 지나정.  청년가수 향리. 가수 일기예보 등이 사회자 김해연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공릉동의 파란 가을 하늘아래서 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였다.


이 행사에 참관한 오승록노원구청장은 공릉동이 새로운 문화의 매카가 될 가능성을 본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협치와 화합을 강조하는 노원구의회 최윤남의장은 노원구민과 공릉동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함께 누릴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참석한 구민들과 자리를 나란히 했다.

 

한국사진뉴스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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