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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있는 사진강좌 ] Message 전달.

모든 사진은 촬영자의 Message가 있어야 한다.

핸드폰으로도 누구나 사진을 찍을수 있는 이 시대에 단순히 찍는다고 모두가 잘 찍었다고는

볼수가 없다. 소설도 감동을 주는 작품이 Best seller가 되듯 사진도 보는 사람이 감동을 받을 때 성공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빼기 작업이라는 말이 있다.

촬영하는 순간, 많은 공간에서 중요한 부분만을 촬영하여야 하기에 빼기작업이라는 말을 한다.

 

소설은 감동적인 Message를 전달하기 위하여 작가는 기(起) 승(勝) 전(轉) 결(結)의 과정속에 나타내주어야 설득력이 있고 완성도가 높아서 Best seller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진은 한 장의 사진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어야 하기에 난이도가 높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다음 1번 자료를 보자.

홍길동이가 노래를 하고 있네. 왜? 어디서 노래를 하는 걸까? 등등 많은 궁금증이

이어지는 사진이다.

다음은 2번 자료이다.

와! 홍길동이가 갑돌이와 갑순이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다.

 

이 사진은 모든 상황을 설명해주는 내용으로 촬영이 되었다. 이렇듯 모든 사진은

내용이 있어야 한다.

1번 하나만 보았을 때는 많은 궁금증이 있었으나 2번을 보았을 때는 모든 궁금증은 사라진다. 

주변에서 지인들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아쉬움을 주는 사진이 많다.

시상식이나 졸업식, 발표회 등등, 모든 행사에는 앞에 현수막이 붙여져 있다.

사회자가 진행하는 모습을 촬영할 때 현수막이 나오게 촬영하면 불필요한

배경 설명은 없어도 된다.

필자의 주장이 모두 맞는 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많은 궁금증은 사라질 것이다.

 

초상권문제가 있어 얼굴을 못 알아보게 처리한 점과 상황설명을 이해시키고자

연주자를 Refine edge 작업하여 옮긴 점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작가 박영기

영상스토리 대표.

 

* 전 digitalphotonews 발행인.

* 한국프로사진협회 Pro-Portrait에

“비디오 강좌”2012년부터 현재까지 연재중.

* 한국사진뉴스에 ‘느낌있는 사진강좌“ 연재중.

* 3D 입체사진 강좌중.

e-mail. youpropyg@naver.com

핸드폰. 010-8315-7337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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