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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민 1만명 얼굴그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공릉동 열린갤러리에 <얼+굴 전> 개최 한다

2010년 광주비엔날레 만인화 프로젝트로 참여했던 시온칸 배희권 작가가 2020년에는 서울시 노원구민 1만명 그리기 프로젝트를 년초부터 구의회 의원들과 오승록구청장과 최윤남의장, 우원식국회의원, 김승국 문화재단이사장 등 노원구민들의 얼굴들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그 동안 그린 작품들과 얼굴을 컨텐츠로 하는 다른 작품들 80여점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노원구 공릉동 열린갤러리에서 9월 26일부터 10월 31까지 개최하게 된다.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 옛기찻길이 문화예술의 거리로 부상하고 있는데 열린갤러리로 조성 되기 전에는 음침하고 어두운 벽이었는데 지금은 벽화와 열린갤러리로 조성되어 많은 시민들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어 노원구의 명소가 되고 있다.

 

 

본 전시는 세계평화얼굴협회에서 주최하고 노원구 공릉동에서 문화봉사하는 시와꽃(서석철 회장) 그리고 공릉문화봉사단(김병호 단장)이 주관하고 노원구청(오승록 구청장)과 한국사진뉴스(나영균 대표)에서 후원하여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얼굴은 얼(영혼)과 굴(그릇,굴) 즉 영혼과 육체가 결합한 인간을 의미하는 바 얼굴을 그리는 것은 영혼과 의지를 그리는 것이다. 그래서 노원구민의 얼굴을 그리는 것은 구민의 1만명의 영혼과 의지를 그리는 것이어서 노원구민의 화합과 번영을 위한 의미 깊은 프로젝트가 될 것이어서 기대된다.

 

뿐만아니라 노원구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협치와 화합을 강조하는 입장이어서 구민의 화합차원에서  최윤남의장의 적극적인 공감과 관심으로 추진되는 행사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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