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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 구로구 LH행복주택 현장방문

서울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 의원연구단체인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는 공공임대주택의 주거지원 현황을 파악하고자 21일 구로구 오류동 행복주택 등을 현장방문했다.

2020.09.21.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 현장방문

앞서 연구회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를 방문하여 SH공사의 주거복지사업과 주거복지센터 활용 등 주거복지정책 제안 설명을 듣는 자리를 가졌었다.

 

이번에 방문한 오류동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특화된 행복주택 단지로, 철도 위에 인공데크를 설치하여 조성한 문화공원뿐만 아니라 단지내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구로구에는 생활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기숙사와 유사하게 운영하는 SH청년주택이 들어서있으며, 이밖에도 구로구에서는 LH매입임대주택 내 입주민의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작업장을 설치하는 등의 주거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0.09.21.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 현장방문

먼저 구로구청을 방문한 의원들은 구로구 생활복지국 김현숙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주거복지사업현황 및 지원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류동 행복주택 단지내 세대를 방문하고 문화공원 등의 시설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마지막으로 SH청년주택내 세대를 방문하며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2020.09.21.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 현장방문

이한국 대표의원은 “구로구에서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벤치마킹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에 지역특성을 반영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복지정책 연구회는 이한국 의원을 대표로 이칠근 의원, 강금희 의원, 주연숙 의원, 변석주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9월말까지 연구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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