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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우리동네 ‘마을공동체 시설 현황도’ 제작·배포

- 관내 마을공동체 시설 현황 한 눈에 보기 편한 지도형태로 제작

- 마을공동체 15개소, 사회적경제 4개소,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27개소, 개관

준비시설 5개소 등 총 51개소 정보 담아

- 일반 지도 및 접이식 지도 2가지 형태로 1,200부 제작해 유관기관 배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관내 마을공동체 시설 51개소의 정보를 담은 ‘마을공동체 시설 현황도’를 제작해 배포한다.

노원구 마을공동체 시설 현황도(내지면)

이번 현황도는 관내 마을공동체 시설 현황을 한 눈에 보기 쉬운 지도형태로 제작해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노원구 마을공동체 시설 현황도(표지면)

현황도에 수록된 시설은 총 51개소로 ▲수락행복발전소 등 마을공동체 시설 15개소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사회적경제 시설 4개소 ▲상계문화정보도서관 등 공공도서관 7개소 ▲푸른숲작은도서관 등 작은도서관 20개소 ▲하계 어울림센터 등 개관 준비시설 5개소다.

 

현황도는 포스터 형식의 일반 지도와 휴대가 가능한 접이식 지도 2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접이식 지도 앞면에는 시설의 명칭과 위치를 지도 위에 표기해 주고, 뒷면에는 시설별 주소, 전화번호 등의 상세정보가 실려 있다.

 

구는 총 1,200부를 제작해 구청 민원실, 각동 주민센터 및 유관기관 등에 비치하고 이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 첫 개소 후 올해까지 15개소가 운영 중인 마을공동체 공간은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북카페, 아이돌봄방, 커뮤니티 공간 등을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특히 높은 곳이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스토어 36.5’, ‘마을과 마디’를 제외한 시설은 휴관 중이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되면 재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현황도 배부를 통해 마을공동체 시설에 대한 구민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마을공동체과 02-2116-0680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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