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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8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는 13일~15일 3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열어 제8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로써 노원구의회는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2020.07.15. 제8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투표 결과 운영위원장에는 안복동 의원, 행정재경위원장에는 차미중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는 임시오 의원, 도시환경위원장에는 김선희 의원이 선출됐다.

 

안복동 운영위원장은 “8대 후반기 2년동안 불협화음없이 소통과 상생으로 노원구의회를 만들어갈 큰 책임감을 느낀다. 지난 2년 동안 운영위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운영위원장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차미중 행정재경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영광스러운 자리이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바라보며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임시오 보건복지위원장은 “의회와 보건복지위원회, 더 나아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의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도시환경위원장은 “아직은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서 좀 더 나은 환경, 좋은 노원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8대 후반기 상임위원회는 △운영위원회에 안복동(위원장), 김태권, 부준혁, 신동원, 이미옥, 이영규, 이한국 △행정재경위원회에 차미중(위원장), 강금희, 변석주, 손영준, 안복동, 주희준, 주연숙 △보건복지위원회에 임시오(위원장), 김태권, 부준혁, 서기팔, 여운태, 이미옥, 이영규 △도시환경위원회에 김선희(위원장), 김준성, 신동원, 이경철, 이칠근, 이한국 의원으로 구성됐다.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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