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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식 사진작가] 바다직박구리의 자식사랑
[김선식 사진작가] 바다직박구리
[김선식 사진작가] 바다직박구리의 자식사랑
[김선식 사진작가] 바다직박구리

 

해안 절벽이 주 서식지인 텃새

바다직박구리의 학명은 Monticola solitarius이다. Monticola는 라틴어로 ‘산’을 뜻하는 montis와 ‘산다’는 뜻의 colo의 합성어로 ‘산에 서식하는’이란 뜻이지만, 바다직박구리는 바닷가의 항구, 바위 절벽, 무인도와 같은 도서에서 주로 관찰되는 새이다. 하지만 요즘 철새 이동시기에 몇몇 내륙지방의 바위산에서도 관찰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바다직박구리의 학명은 이 새의 생태에 조금은 맞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네이버 지식백과] 바다직박구리 [Blue Rock Thrush] - 바닷바람 맞으며 살아가는 지빠귀 (국립중앙과학관 - 우리나라 텃새)

 

나영균 기자  siss4779@nate.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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