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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명화 작가와  딸 김지나 김지현의 세 모녀전 개최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2일까지혜화아트센터 전관에서  <누드와 천상의 사랑>이라는 타이틀로 김명화작가의 다수의 누드시리즈 작품들과 두 딸들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한다. 특별히 20일 토요일 5시 오픈식라기보다  예술인의 럭셔리한 파티로 개최 될 예정이다

<작가노트>

온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진실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며 그 열정을 화폭에 담아 보았습니다.

 

"상처받은 많은 사람들이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을 소원 하지않은가..."

 

많은 작가들의 개인전을 바라볼때 마다 진심어린 격려와 찬사를 보내면서도 정작 나는 전시를 해야 하나? 나의 세계를 그리는것 만으로 행복해 하며 그림과 살아가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도 외면 해 왔던 개인전..

 

천상의사랑은 영혼의 숭고한 사랑으로 제작하였으며 평화의 마음을 담아 세상에 보시하듯이 법당에 올리는 꽃과같이 천상의 사랑과 두딸의 작품을 함께 내어 세상이라는 무대에 작품을 올립니다..

 

10년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누드화 작품 도난된 미제사건과 삶의 고난이 작품 속에 묻어나올거라는 두려움도 이제는 벗어버리고 14년동안 다시 일어나기를 준비하면서 천상의 사랑 전시를 기다려 주신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14년만에 두번째 모녀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SION KHAN 기자  sionk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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