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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변 현수막으로 만든 전시회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2동체육공원 제1연육교 인근에서 열린 ‘코로나19 생생기억공간’ 전시회에서 시민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코로나19 생생기억공간은 코로나19 대응 정보를 알리기 위해 중랑구 곳곳에 게시됐던 현수막들을 활용한 전시회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한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전히 현재진행중인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전시된 현수막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대응정보를 알리기 위해 지역 내 곳곳에 게시됐던 현수막 등 총 14종 76개의 현수막이 사용됐다. 2020.5.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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