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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소나무를 그리는 작가 김종수 개인전 개최

문명의 척박한 환경속에서 버티고 있는 소나무를 그리는 김종수 작가의 개인전이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인사동의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개최 된다.

특별히 이번 전시는 스승과 제자의 따뜻한 정이 오가는 교류의 훈훈한 전시가 된것이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스승의 날을 맞아 나옥자 작가가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전관을 대관해 각층마다 한명씩 4명의 화가 박용인, 김문기, 김종수, 이홍원 초대개인전을 준비했다.

서양화가 나옥자 작가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구상전 3회 특선, 대한미술대전 입선 3회(구상부분 2회, 비구상부분 1회), 제22회 서울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일상적인 생활공간인 실내 정경을 소재로 하고 있다.

 

 나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1년 전부터 준비했으며 스승 김종수화백은 제자의 속깊은 마음과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같은 화업의 길을 추구하고 살아가는 스승과 제자의 만남의 미학이라는 화두로 작품전을 준비했다고 했다.   제자는 스승에게 예술적 가치와 끼의 영향력을 받으며 성장하고 스승은 앞서 왕성한 활동으로 제자의 길을 열어주는 ‘만남의 미학’을 기대해 본다.

SION KHAN 기자  sionk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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